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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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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연구를 통해 댶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교수를 선정해 격려하는 ‘2026년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상은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피인용(Citation) ▲인문사회 KCI 우수 ▲국제협력(International)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연구비가 주어졌다.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부문에서는 이공 계열 ▲박성준 교수(전자) ▲이정호 교수(기계) ▲조성범 교수(첨단신소재) ▲이창구 교수(환경안전) ▲류학기 교수(첨단신소재) ▲서형탁 교수(첨단신소재)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로 수상했다. 인문사회 계열에서는 ▲이준엽 교수(경영) ▲이유현 교수(행정)가 대표로 상을 받았다. 영향력 지수(IF) 부문에서는 JCR 기준 IF 백분위 1%, 3%, 5%, 10%, 25% 이내(이공 계열), 3%. 5%, 10%, 25% 이내(인문사회 계열)로 나누어 시상한다. 올해 이 분야 이공 계열 수상자는 총 132명, 인문사회 계열 수상자는 20명이다. 피인용(Citation) 부문은 국제와 국내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다. 국제 분야에서는 논문의 질적 평가 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2편 이상의 논문 게재자 중, FWCI 3년 평균이 1.5 이상인 연구자에게 300만원~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국내 피인용 분야에서는 KCI 논문 피인용 합계가 가장 큰 연구자에게 300만원 상당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번 피인용 국제 분야 수상자는 총 17명, 국내 분야 수상자는 총 5명이다. 국제 분야에서는 ▲노병희 교수(소프트웨어) ▲조인선 교수(첨단신소재) ▲석혜정 교수(디지털미디어)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내 분야에서는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인문사회 KCI 우수 부문은 KCI 주저자 실적 합계 상위 연구자 5명에게 수여됐다. 이 부문 수상자들은 300만원의 연구비를 부상으로 받는다.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제협력 부문 시상은 국제 공동 연구 논문을 가장 많이 저술한 5명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정호 교수(기계)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연구비 200만원이 주어진다. 마지막 시상은 올해의 연구자인 ‘아주 리서치 펠로우’ 발표로 마무리됐다. 우리 학교는 2024년부터 ‘아주 리서치 펠로우’를 제정해, 뛰어난 학술 성과를 달성한 교원에게 댶 차원의 영예를 부여하고 있다. 해당 시상은 연구팀의 최다 시상금 수여자 추천과, 별도로 구성된 아주리서치펠로우 선정위원회의 적격성 검토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수상자의 연구실에는 ‘아주 펠로우’ 명판이 설치되며, 교법인 대우학원에서 제공하는 차량 이용권(제네시스 G80, 3년)이 부상으로 지원된다. 올해 영예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는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가 선정됐다. 박성준 교수는 지난 1년 동안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상위 1% 이내 논문 2편, 3% 이내 논문 4편, 5% 이내 논문 2편, 10% 이내 논문 5편, 25% 이내 논문 1편을 저술했다. 최기주 총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아주를 빛낸 오늘의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훌륭한 연구자로서 우리 댶이 만들어 가야 할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 선정된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축하 인사를 전하는 최기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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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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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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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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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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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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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댶교에서 10년·20년·30년 동안 장기 근속한 교원을 위한 축하와 감사의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오후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최기주 총장을 비롯한 아주가족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년 1학기에 근속 30주년을 맞이하는 조영종 교수(소프트웨어학과)를 비롯한 20명이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다. 수상자들에게는 표창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최기주 총장이 표창장과 부상을 직접 전달했다.시상 이후 이어진 환담에서 근속 20년을 맞은 안영환 교수(물리)는 “아주대를 선택해 준 학생들과 동문들에게 더욱 자랑스러운 댶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근속 10년을 맞은 이환용 교수(소프트웨어)는 “처음 아주대에 왔을 때, 교수님들이 점심시간에 학생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모습에 상당히 감명을 받았다”라며 “그동안 열정적인 교수님들께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주 총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우리 댶을 위해 힘써주심에 학교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주 공동체를 위해 노력을 다해주실 것으로 믿으며, 저 역시 열심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2026-1학기 장기근속교원 표창 대상자(총 20명) ▶30년 근속조영종 교수(소프트웨어)▶20년 근속이문구 교수(기계), 양정삼 교수(산업공학), 박재일 교수(산업공학), 한지형 교수(건축), 안영환 교수(물리), 장혜영 교수(화학), 김미현 교수(영어영문), 김경일 교수(심리), 노명우 교수(사회), 이왕휘 교수(정치외교), 윤성승 교수(법학전문댶원), 박미화 교수(교육댶원)▶10년 근속최영만 교수(기계), 정재성 교수(미래모빌리티), 김강석 교수(사이버보안), 이환용 교수(소프트웨어), 진효언 교수(약학), 서주영 교수(다산학부댶), 신승훈 교수(다산학부댶)* 위 사진 - 근속 20주년을 맞은 참석자들과 최기주 총장근속 10주년을 맞은 참석자들과 최기주 총장근속 20주년을 맞아 소감을 밝히는 윤성승 법학전문댶원 교수 근속 20주년을 기념해 소회를 이야기하는 한지형 건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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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7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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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5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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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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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댶교 공동 연구팀이 플라스틱 폐기물을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로 직접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합금 촉매 기반 초고속 가열 시스템을 개발했다.안병민 교수팀(첨단신소재공학과·댶원 에너지시스템학과)은 고엔트로피 합급 촉매를 활용한 이중층 초고속 가열 반응기를 개발, 폐플라스틱을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기초원료로 직접 전환하는 기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 열분해를 이용한 이중층 초고속 가열 반응기 내 폴리올레핀 공중합체의 선택적 해중합(Selective depolymerization of polyolefin copolymer via high-entropy alloy catalyzed pyrolysis in a double-layered ultrafast heating reactor)’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화학공학 및 환경·에너지 분야의 최상위 국제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5월 게재됐다. 아주대 안병민 교수팀과 성균관대 이제찬 교수팀, 미국 델라웨어댶(University of Delaware) 및 한국화학연구원 연구진이 공동으로 연구에 참여했다. 아주대 이한성 박사(첨단신소재공학과 박사 졸업, 現 미국 예일대 박사후연구원)와 성균관대 김승원 석박통합과정 학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고, 아주대 안병민 교수와 성균관대 이제찬 교수는 교신저자로 함께 했다. 플라스틱 폐기물은 전 세계적으로 배출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재활용되는 비율이 적고 폐기물은 소각 및 매립되어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 특히 PE나 PP 등 폴리올레핀계 폐플라스틱의 열분해 공정은 에너지 요구량이 높아 화적 재활용이 쉽지 않았다. 공동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발트(Co), 구리(Cu), 철(Fe), 망간(Mn), 니켈(Ni)로 구성된 고엔트로피 합금(high-entropy alloy, HEA) 반응 촉진 촉매를 기반으로 전기저항 기반 줄 가열 방식을 적용한 이중층 초고속 가열 반응기(Double-layered Ultrafast Heating Reactor, DUHR) 시스템을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를 적용한 DUHR 공정은 실제 산업용 폴리올레핀 공중합체를 고부가가치 에틸렌과 프로필렌으로 최대 70% 비율까지 선택 전환하는 효율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폐플라스틱을 단순 연료나 부가가치가 낮은 열분해유로 전환하는 기존의 접근 방식을 넘어,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인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직접 회수할 수 있는 첨단 금속 촉매 기반 전기-화적 재활용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아주대 연구팀은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의 설계와 열화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앞으로의 촉매 내구성 향상과 재사용성 확보를 위한 소재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는 여러 금속 원소가 단순 고용체 구조를 이루는 소재로, 다양한 국소 원자 배열 기반 촉매 활성점을 제공해 초고속 가열, 선택적 열분해, 반복 열분해 조건에서도 반응을 향상시킬 수 있는 촉매 플랫폼 소재로의 확장이 기대된다.아주대 안병민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와 전기 기반 초고속 반응기를 결합해 폴리올레핀계 폐플라스틱을 고부가 화학 원료로 전환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미국-이란 전쟁 중의 나프타(naphtha) 수급 위기 등에서 경험한 것과 같이 해외 자원 의존도 낮추기는 국가적 과제이며,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통해 이를 해결할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교육부 댶기초연구소지원(G-LAMP) 사업, 개인기초연구사업 핵심연구, 산업통상자원부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미국 에너지부 Center for Plastics Innovation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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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1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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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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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댶교 RISE협력추진팀 최진구 팀장이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서 기술사업화와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환경보전원장 표창을 받았다. 환경산업기술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20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2026)>은 20일부터 22일까지 한국환경보전원(KECI)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대기, 수질, 자원순환 등 환경산업과 탄소포집, 친환경차, 태양광과 수소 에너지 등 탄소중립 분야의 전시회로 관련 기업과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우리 학교 최진구 팀장(RISE협력추진팀, 위 사진 제일 오른쪽)은 환경산업 분야의 기술사업화와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환경보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환경산업 분야의 우수 기술을 발굴하고, 댶의 연구성과가 기업 수요와 연계된 실질적 기술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와 협력 기반을 마련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주대는 기술사업화 중심의 찾아가는 발명인터뷰(Ajou-Pro)를 도입하고 제도화해, 연구자의 발명 신고 단계부터 기술완성도 제고 방안과 사업화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체계를 구축해왔다. 학교 내의 변리사와 기술거래사, TLO(Technology License Office), 댶기술지주회사 소속 사업화 전문가가 참여하는 그룹 인터뷰를 통해 우수 기술이 기업 수요에 맞추어 조기에 발굴·마케팅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발굴된 우수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ENVEX와 같은 대외 전시회와 현장 기술상담을 적극 활용해 왔다. 특히 2022년 ENVEX 행사에서는 아주대 주도로 전국 15개 댶 공동관인 U-COx(University COexistence)를 최초 운영, 환경 분야 신기술 연구성과를 공동 전시했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한국환경보전원과 연계한 수요기업 상담과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 댶에서 개발된 기술이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최진구 팀장은 “이번 수상은 댶의 우수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아주 구성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경산업 및 그린에너지 분야의 우수기술 발굴과 기술사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기업과 지역 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지산학 협력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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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7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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